[PS2] 조금 오래된 게임



세가의 레즈(Rez)


    데메크3 SE 때문에 일본 게임 구매 대행해줄 곳을 찾아 다니다가 우연찮게 발견. 몇해전 게임 방송에서 소개해 주는 걸 보고 기회가 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결국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

    고전적인 냄새가 풍풍 풍기는 그래픽에 사운드가 어우러져 듣던 대로 독특한 분위기를 낸다. 리듬 액션도, 슈팅 게임도 그닥 취향은 아니지만, 이 게임은 어쩐지 마음에 든다. 단지, 너무 어렵다는 것이 문제. 난이도 조절 기능도 없다니, 너무 하잖아…….
    어떤 사람은 너무 쉬워서 재미없다던데, 본인은 이제 간신히 첫번째 스테이지를 통과했다. 끝까지 갈 수 있을 지조차 알 수 없음.

    나도 사람 좀 만들어 보자구!!



- Albireo J.

by 알비레오 | 2006/01/16 21:07 | 전자오락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albireoj.egloos.com/tb/124526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별의 노래 : [PS2] 간만.. at 2007/10/18 07:44

... 몸이 안 좋은지, 잠을 설치다 결국 새벽에 일어났다. 밥 먹기는 조금 이른 것 같고 마비는 또 점검. 뭘 할까 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게임. 레즈다. 세번째까지 깼다가 도저히 진도가 안 나가서 처박아 놓았던 레즈. 생각난 김에 PS2를 켠 알비레오.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플레이. 조금 헤매는가 ... 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