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지름신 강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합본. 래핑 뜯기 전 모습.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모 쇼핑몰에서 쿠폰이 딸려 나오길래 질러 버렸다.
    추석 전에 주문했는데, 이제야 도착. 그런데, 이상한 게 하나 붙어서 왔다.



상자안에 들어 있던 타올.


    얘기는 들었는데, 아직도 주나보다. 휘발유 냄새가 심하게 나서 한번 빨아서 써야겠다.



책장에 한 자리 차지하고 앉은 모습. 거의 다른 책 서너 권과 맞먹는 규모다.





- Albireo J.

by 알비레오 | 2006/02/01 20:50 | 추억의 창고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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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뒤플리 at 2008/01/18 00:45
유배행성과 로캐넌은 읽다 말았던 책이네요! SF에 상당한 흥미를 가지신듯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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