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기로기로기로기로기로기로기로

    드디어 기로로 인형 확보.



친구들과 함께 김치~~~!


    인XX크에서 팔고 있길래 바로 주문했다.

    배를 누르면 소리가 나도록 되어 있다. "기로기로기로기로"하는 소리도 들어 있는데 문제는, 시영준님 목소리가 아니라는 것. 시끄럽기도 하고, 무게도 줄일 겸 빼버렸다.

    털이 잘 빠지지 않을 것 같고, 느낌도 부드럽고 좋다. 일부러 작은 걸로 샀는데, 좀 무겁다. 게다가 무게 중심이 머리에 몰려 있다보니 잘 안고 있지 않으면 떨어뜨리기도 한다.



같이 주문한 미니 인형. 어깨끈이 없으므로 무효.




- Albireo J.

by 알비레오 | 2006/03/03 15:21 | 추억의 창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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