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너를 만나기 위해……

    오랜 잠수를 깨고 간만에 에린에 돌아온 알비레오. 가장 먼저 한 일은 정령무기 교체.


만만치 않은 성능을 자랑하는 정령활. 그러나,


미련없이 버린다.


파기하라니까.


아, 글쎄!



곧바로 다른 정령과 계약 시작.


끊임없이 그대를 수호할 빛의 가호가

팔라라와 이웨카, 비와 대지,

정령과 신의 이름으로 함께 하리라...


드디어!



알비레오의 별의심장 탄생.


희미하게 빛을 발하는 별의심장


최초 능력치


    알비레오는 활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근거리 무기를 쓸 일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둔기의 정령을 키우기로 한 이유는, 물론, 만나고 싶으니까.

    사실, 언젠가 둔남을 만나리란 생각에 정령석과 메이스를 오래전부터 준비해두고 있었다. (저 재료들은 구입하거나 한 게 아님.) 이미 레인지 마스터, 매그넘 마스터에 애로우 리볼버 마스터를 바라보고 있을 정도로 활이라면 쏠 만큼 쐈고, 결정적으로 정령 실체화 스킬앞에서 더이상 기다릴 수가 없었달까.

    저 녀석을 먹여 살리려면 또 한참 벌어야 할 것 같지만, 그것조자도 즐거울 듯.



- Albireo J.

by 알비레오 | 2006/12/03 18:58 |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albireoj.egloos.com/tb/28240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ante at 2006/12/05 13:54
둔남이! 축하드립니다. +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