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6일
외식이 이렇다면……

알비레오의 생일을
호박, 브로콜리, 잡곡밥, 두부, 버섯, 새싹 채소, 햄 없는 김밥 등등.
'뭐 먹을 게 있겠냐'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매번 외식이 이렇다며 알비레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겠는데 말이다.
무슨 모임이라도 나갈라 치면 온통 고기고기고기……. 그것도 구이로.
그거 다 받아 먹고 집에 가면 바로 배탈난다는 거.
- Albireo J.
# by | 2007/04/06 22:52 | 사는 것 혹은 죽는 것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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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 님) 버섯도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돌아가며 한번씩 먹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