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이 이렇다면……


알비레오의 생일을 핑계로맞아 부모님과 함께 간 채식 뷔페.
호박, 브로콜리, 잡곡밥, 두부, 버섯, 새싹 채소, 햄 없는 김밥 등등.
'뭐 먹을 게 있겠냐'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매번 외식이 이렇다며 알비레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겠는데 말이다.

무슨 모임이라도 나갈라 치면 온통 고기고기고기……. 그것도 구이로.
그거 다 받아 먹고 집에 가면 바로 배탈난다는 거.




- Albireo J.

by 알비레오 | 2007/04/06 22:52 | 사는 것 혹은 죽는 것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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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노 at 2007/04/06 23:08
저희 집 사전에도 고기"님"이란 단어가 없답니다. 옛날부터 웰빙 집안이죠(먼산). 제 문제는 외식에선 인스턴트가 땡기.......OTL. 집에서 못 먹게 하니까;
Commented by 양군 at 2007/04/06 23:38
와우!! 버섯~ 두부~>ㅁ<//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7/04/07 07:47
사노 님) 빵까지 집에서 자급자족 하시잖아요. 부럽습니다.

양군 님) 버섯도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돌아가며 한번씩 먹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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