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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7/07/06 22:20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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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완전수주생산이라지만 벌써 여기저기 떠돌고 있는 걸 보면 의외로 남는 게 많지 않을지... ^^;;
양군 님) 보통 화보집에서 쓰는 매끈한 용지가 아니라서요. 원화랑 같은 종이를 사용했기 때문에 족자 보다는 액자에 넣고 싶어집니다.
사실 예약이 모두 끝난 후에야 예약판매한다는 사실을 알아서 조금 걱정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후후.
여기저기 떠돌고 있군요. 그래도 이제 출판사 측에는 남은 수량이 없는 모양이더라구요. 아마도 예약 수량을 조작해서 재고를 만든 곳(혹은 사람)이 많은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