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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7/11/09 20:06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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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네오아담 님) 후후. 더 추운 그림도 있습니다만... ^^;
그러고 보니, 깅코씨는 눈(雪)과 잘 어울리는 캐릭터인 것같네요. (뭔들 안 어울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