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원, 데스노트 18화.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7/11/14 23:43 | 덧글(6)

Commented by Arbino at 2007/11/15 16:17
1.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아니,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기억하지 못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 한 번 찾아뵈었다가 정식으로 얼음집을 만들게 된 것을 계기로 이렇게 인사를 올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2. 저도 데스노트를 보면서 거듭 느꼈던 것입니다만, 역시 라이토야말로 '엄마친구아들'이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인물이더군요.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 하고 준비성도 좋고 옷도 많고 말이지요. (……;;)
-Arbino/카시스 레인)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7/11/15 17:09
1. 반갑습니다. (꾸벅.) 얼음집 구경도 잘 했습니다.
2. 시간을 달리는 엄마친구아들이죠. (어이.)
Commented by 양군 at 2007/11/15 17:52
시달엄!!!(....)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7/11/16 17:30
옷을 그렇게 갈아입어대는 것에 비하면 헤어스타일은...;;;
Commented by Arbino at 2007/11/19 10:10
라이토의 그런 '옥에 티(헤어스타일이라든지, 의외로 돌발상황에 약하다든지, 기타등등)'마저도 '온갖 장점들'과 함께 어울려서 엄청난 '상승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 참 신기하고 분할 지경이지요. 역시 여러가지 의미로 '신세계의 신'을 노릴만한 인물입니다. 야가미 라이토는. OTL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7/11/19 13:16
마법고냥이 님) 머리도 머리지만, 수염은 왜 안 자랄까요? -_-a 요즘엔 중딩도 면도 하는 것 같던데... 야근하면 바로 부시시 해지는 수사본부 사람들에 비해 늘 깔끔한 라이토의 턱.

Arbino 님) 헉. 너무 적절한 해석에 감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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