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두번째 오프닝/엔딩.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7/11/20 23:42 | 덧글(5)

Commented by Arbino at 2007/11/21 09:21
저도 데스노트의 오프닝/엔딩은 두번째 것들도 좋아합니다. 여러모로 정신 없이 몰아치는 노래(+영상)인데다가, 가사는 일본어인지 영어인지 종잡을 수가 없는 노래이지만 말이죠. (쿨럭)

챔프판에서 1기 오프닝/엔딩 가사 번역은 '원곡과 뜻이 맞아 떨어질 뿐만 아니라 직접 따라 부를 수도 있게' 잘 해놓았습니다만, 과연 2기 오프닝/엔딩은 어떻게 번역될 것인지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Commented by 레지스터 at 2007/11/21 12:12
아무리 그래도 주제가를 우리말로 녹음해줬다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Commented by 양군 at 2007/11/21 13:02
레지스터 님// 우리말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제작사와의 마찰도 고려해야 할 부분이고, 원곡 번안의 경우라면 원 저작자와의 이야기까지 들어가야해서 포기한 게 아닐까 하네요.
(이전에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악몽이...orz)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7/11/21 19:33
Arbino 님) 확실히.. 좀 깨긴 하더군요. ^^;

레지스터 님, 양군 님) 음악 저작권이 걸린 문제니까요. 그쪽까지 일일이 협의가 이루어져야 하죠. 그럴거면 차라리 OST나 정발 해주던지.. 싶기도 합니다만.
말이 나와서 얘기지만, 애니 채널이 늘어난 것에 비해 창작곡or개사는 점점 줄어가는 것 같네요. 이래저래, 일본 문화 개방 이후 일본쪽 입김만 세진 듯도...
Commented by 양군 at 2007/11/22 00:41
입김이 세졌다기 보다 개방이 되었으니 이제서야 자신들의 저작권을 제대로 주장한다는 거겠죠.

물론 오리지널 음악을 막는다는 면은 횡포성이 있어보이지만 말이죠...orz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