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군 님) 물론, 도저히 우리말로 옮기기 어려운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적절한 우리식 표현을 찾으려는 노력도 안 하고 너무 편하게 베끼는 - 번역해 옮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베끼는 식 - 것 같달까요. 종종 도가 지나치다고 비웃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없는 말은 만들어서라도 최대한 자연스럽고 뜻이 통하는 자국어로 옮기려고 노력하는 프랑스인들의 태도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혹성'이나 '연성'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는 이유도 처음부터 적절한 우리식 표현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노력보다 뜻이 통하건 말건 그대로 베껴버렸기 때문이죠.
하지만 국내에 없는 단어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런 단어는 나름대로 번역을 하거나 정말 안되면 그대로 적어서 주석을 다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양군 님) 물론, 도저히 우리말로 옮기기 어려운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적절한 우리식 표현을 찾으려는 노력도 안 하고 너무 편하게 베끼는 - 번역해 옮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베끼는 식 - 것 같달까요. 종종 도가 지나치다고 비웃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없는 말은 만들어서라도 최대한 자연스럽고 뜻이 통하는 자국어로 옮기려고 노력하는 프랑스인들의 태도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혹성'이나 '연성'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는 이유도 처음부터 적절한 우리식 표현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노력보다 뜻이 통하건 말건 그대로 베껴버렸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