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쪽 게시물들 보면 원래 있던 '라이트'노블이라는 명칭의 자조의식(순문에 대한)에다가, 시드노블의 마케팅에 동한 황당한 라이트노블 우월의식(국내 양판소에 대한), 유키카제를 계기로 골수SF옹호파의 우월의식(판타지 및 라이트노블류에 대한)까지 범벅이 되어 잘 나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꼭 읽어보고 싶었던 작품이었기도 했고
확실히 NT노벨에서 출판함으로 인해서 광고도 많이 되었고 말입니다.
그리고 거의 공.경급의 분량을 저 정도의 가격에 내 주었으니 불만도 없고요 ^^;
(일러스트는 애니쪽 그림체가 영 거부감이 느껴져서 없는게 낫더군요 ;;;)
차라리 일반소설로 내주는 것도 좋았으리라 생각하는데, 그랬다면 판매량이 뚝 떨어졌겠죠. 아무래도. (...)
본격총서라,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 그러자면 먼저 능력있는 역자와 편집부가 구성이 되어야겠죠. 전 아직도 모 출판사에서 낸 러브크래프트 전집의 악몽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CARPEDIEM 님) '하드SF'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도 문제겠죠. 타우제로처럼 방정식 들먹일 정도는 아닙니다. ^^a
피오레 님) 두께와 금박... 그런 심오한(?) 사정이 있었군요.
http://www.hayakawa-online.co.jp/
SF, 미스터리를 주로 다루는 출판사라고 하네요.
그럼 우리나라서는 라이트노블 레이블로 나왔으니 라이트노블 맞군요... ^^
요새 이쪽 게시물들 보면 원래 있던 '라이트'노블이라는 명칭의 자조의식(순문에 대한)에다가, 시드노블의 마케팅에 동한 황당한 라이트노블 우월의식(국내 양판소에 대한), 유키카제를 계기로 골수SF옹호파의 우월의식(판타지 및 라이트노블류에 대한)까지 범벅이 되어 잘 나가는 느낌입니다...
(이 게시물이나 답글에 대해서는 전혀 불만 없지만 워낙 다른데서 난리군요.)
확실히 NT노벨에서 출판함으로 인해서 광고도 많이 되었고 말입니다.
그리고 거의 공.경급의 분량을 저 정도의 가격에 내 주었으니 불만도 없고요 ^^;
(일러스트는 애니쪽 그림체가 영 거부감이 느껴져서 없는게 낫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