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담 님) '시도 자체에 의미'는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옛방부터 시작해서 시도 자체는 좋았던 거 참 많았죠. 문제는 '그 다음'이 없었다는 거... 시도에만 그치지 말고 이젠 그걸 좀 키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궁금합니다. BLCD는 도저히 취향이 아니라 차마 주문할 수가 없었는데, (예고편만 들어도 버터를 한 트럭 들이킨 것 처럼 현기증이... ;;;) '일반인용'이 나온다면 얘기가 다르죠.
핑백 감사드립니다.
에, 또. 그리고 저는 프로 성우분들도 드라마 시디 제작 측에는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특히 젊은 층) 자기 밥줄 늘어날지도 모르는 일인데 관심이 없을리가요. 다만 몸값이 비쌀 그분들이 끼기에는 지금까지의 드라마 시디 제작 시장이 좁았다고 생각합니다.(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이번에 초인동맹 드라마 시디가 성공하고, 다른 출판사들이 말 그대로 뭐떼처럼 몰려들기 시작하면 프로분들도 드라마 시디 제작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만한 시장 여건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디스트로이어 님) 앗. 반갑습니다. *^^*
옛방의 천애 드라마CD도 있었으니까 기성 성우분들도 관심이야 물론 있겠죠. 그치만 '업계 사정'이라는 게 워낙 복잡하니까요.
아무튼, 실질적으로 그간 주류성우계가 성우라고도 인정 안 했던 언더/아마추어 성우들에 의해 발전해가는 한국의 드라마CD라는 상황을 보고 있자면 참 흥미진진합니다.
그래도 꽤나 새로운 시도인만큼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네오아담 님) '시도 자체에 의미'는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옛방부터 시작해서 시도 자체는 좋았던 거 참 많았죠. 문제는 '그 다음'이 없었다는 거... 시도에만 그치지 말고 이젠 그걸 좀 키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궁금합니다. BLCD는 도저히 취향이 아니라 차마 주문할 수가 없었는데, (예고편만 들어도 버터를 한 트럭 들이킨 것 처럼 현기증이... ;;;) '일반인용'이 나온다면 얘기가 다르죠.
에, 또. 그리고 저는 프로 성우분들도 드라마 시디 제작 측에는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특히 젊은 층) 자기 밥줄 늘어날지도 모르는 일인데 관심이 없을리가요. 다만 몸값이 비쌀 그분들이 끼기에는 지금까지의 드라마 시디 제작 시장이 좁았다고 생각합니다.(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이번에 초인동맹 드라마 시디가 성공하고, 다른 출판사들이 말 그대로 뭐떼처럼 몰려들기 시작하면 프로분들도 드라마 시디 제작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만한 시장 여건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옛방의 천애 드라마CD도 있었으니까 기성 성우분들도 관심이야 물론 있겠죠. 그치만 '업계 사정'이라는 게 워낙 복잡하니까요.
아무튼, 실질적으로 그간 주류성우계가 성우라고도 인정 안 했던 언더/아마추어 성우들에 의해 발전해가는 한국의 드라마CD라는 상황을 보고 있자면 참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