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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03/12 02:25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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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저도 교보 갔다가 9권 보고 계속 집었다 놨다를 반복했지만 결국은 그냥 돌아왔어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