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6일
봄날의 바베큐 파티
엄마&알비레오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모여 조촐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

숯불을 붙여서

고기를 굽는다.

알비레오가 좋아하는 새우도 왕창. 너무 많아서 나중엔 남더라는.

고기보다 이쪽도 만만치 않은 메뉴. 엄마와 올케가 직접 따온 야채들.

요건 보너스. 오빠 딸 솔이. 생후 9개월.

숯불을 붙여서

고기를 굽는다.

알비레오가 좋아하는 새우도 왕창. 너무 많아서 나중엔 남더라는.

고기보다 이쪽도 만만치 않은 메뉴. 엄마와 올케가 직접 따온 야채들.

요건 보너스. 오빠 딸 솔이. 생후 9개월.
- Albireo J.
# by | 2008/04/06 15:36 | 사는 것 혹은 죽는 것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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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님) 염장 맞습니다. (어이.)
생일 축하드려요~~^^
하루 늦어버렸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