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바베큐 파티

엄마&알비레오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모여 조촐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

숯불을 붙여서


고기를 굽는다.


알비레오가 좋아하는 새우도 왕창. 너무 많아서 나중엔 남더라는.


고기보다 이쪽도 만만치 않은 메뉴. 엄마와 올케가 직접 따온 야채들.


요건 보너스. 오빠 딸 솔이. 생후 9개월.




- Albireo J.

by 알비레오 | 2008/04/06 15:36 | 사는 것 혹은 죽는 것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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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노 at 2008/04/06 16:0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염장이시죠...T_T 새우 새우 새우........OTL
Commented by 양군 at 2008/04/06 16:43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4/06 21:08
감사합니다. (^^)

사노 님) 염장 맞습니다. (어이.)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4/06 23:21
아직 안 지났네요. 다행.
생일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4/06 23:57
(절묘한 타이밍으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4/07 08:24
새우다 새우!! @ㅠ@
하루 늦어버렸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__)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4/07 16:20
흐흐흐... 타이밍을 놓치셨네요. 암튼,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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