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 왔다, 그러나...

SF 컨벤션 아웅다웅 좀 할래요?

저기에 갔다 왔다. 어제 열심히 서점 얘기만 했지만, 사실 대전 간 주목적은 저거였다.

그러나, 할 얘긴 없다. 발이 아프도록 돌아다녔으면서 할 얘기가 전혀 없는 이유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음.





그러고보니, 그 찌는 날씨에 밖에 돌아다닌다고 새로 산 반팔 티셔츠를 입고 나갔구나. 별이 박힌 디자인이 주변 분위기와 묘하게 매치? (퍽이나.)



- Albireo J.

by 알비레오 | 2008/04/20 02:47 | 뒹굴뒹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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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군 at 2008/04/20 10:23
'알비레오' 님이니까 별이 어울ㄹ...(퍽)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4/20 11:20
아..그렇군요.(납득?)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4/20 14:42
'알비레오'가 되려면 별이 두 개 필요합니다. ^^;
Commented by 양군 at 2008/04/21 09:19
두개라고 하시니..

...스.. 스피카!! (퍽)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4/21 14:46
뭐, 우주적으로도 대세는 커플(=쌍성)이니까요.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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