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애플 컬렉션 도스 도착.
저녁에 경비실에서 찾아온 택배.

노란 봉투에 담겨 왔다. 'Apple Collection'이란 이름이 선명하다.

개봉.

애플우노와 함께.

교통카드 스티커. 두 장이 왔다.

그냥 책이 왔구나 했는데, 가만 보니 그림 밑에 알 수 없는 선들이.
설마, 이게 싸인? -_-;;;

끝으로 책장 인증샷.
우노는 그냥 우노인데, 도스는 '02'라는 숫자가 함께 적혀 있다.

노란 봉투에 담겨 왔다. 'Apple Collection'이란 이름이 선명하다.

개봉.

애플우노와 함께.

교통카드 스티커. 두 장이 왔다.

그냥 책이 왔구나 했는데, 가만 보니 그림 밑에 알 수 없는 선들이.
설마, 이게 싸인? -_-;;;

끝으로 책장 인증샷.
우노는 그냥 우노인데, 도스는 '02'라는 숫자가 함께 적혀 있다.
- Albireo J.
# by | 2008/05/15 22:36 | 반달의 서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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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고냥이 님) 우노 커버는 똘똘(너무 똘똘) 말려서 들어있습니다.
저는 접혀서 왔습니다[←뭣이?]
그나저나 OXIDE가 끌리는데,
자금부족때문에 파닥파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