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6일
문득 생각난 것.
아침부터 牙-키바-가 생각나 버렸다.
힘이 지배하는 지모트. 힘이 곧 정의. 무슨 수를 써서든 이기면 장땡인 나라. 이 나라의 통치자는 절대적인 힘과 권력을 쫓다가, 결국 망했다.
규율의 나라 네오토피아. 절대 규율을 내세우며 법을 어기면 가차없이 처벌했다. 자격이 있는 자 이외에는 의료 행위를 하면 안 된다거나, 수상한 자를 보면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거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찌보면 필요한 법들이었다. 그리고, 고통받는 환자를 치료해 준 자, 갈 곳 없는 아이를 거두어 돌봐준 자를 규율을 어겼다는 이유로 가차없이 사형에 처한다. 통치자는 이상 국가 건설을 위해 규율을 만들었고, 모두에게 평화와 행복 주는 '절대 규율'이니까. 근데, 권력자에게 잘 보이면 규율 어겨도 처벌 안 받더만. 이 나라도 결국 망했다.
역시 이 만화는 애들 보여주면 안 된다니까.
어디까지나 애니메이션 얘기임. 절대 정치 얘기 아님.
- Albireo J.
힘이 지배하는 지모트. 힘이 곧 정의. 무슨 수를 써서든 이기면 장땡인 나라. 이 나라의 통치자는 절대적인 힘과 권력을 쫓다가, 결국 망했다.
규율의 나라 네오토피아. 절대 규율을 내세우며 법을 어기면 가차없이 처벌했다. 자격이 있는 자 이외에는 의료 행위를 하면 안 된다거나, 수상한 자를 보면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거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찌보면 필요한 법들이었다. 그리고, 고통받는 환자를 치료해 준 자, 갈 곳 없는 아이를 거두어 돌봐준 자를 규율을 어겼다는 이유로 가차없이 사형에 처한다. 통치자는 이상 국가 건설을 위해 규율을 만들었고, 모두에게 평화와 행복 주는 '절대 규율'이니까. 근데, 권력자에게 잘 보이면 규율 어겨도 처벌 안 받더만. 이 나라도 결국 망했다.
역시 이 만화는 애들 보여주면 안 된다니까.
어디까지나 애니메이션 얘기임. 절대 정치 얘기 아님.
- Albireo J.
# by | 2008/05/26 07:04 | 만화/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