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세는 L - 더 자라 엄상현 님 편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8/05/26 15:57 | 덧글(8)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5/26 19:18
숫자의 달인....큭큭.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5/27 04:03
일단 200까지만... ^^;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5/26 21:33
정말 자라 세다 끝나나요? @_@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5/27 04:05
다른 멘트도 있는데 주된 내용은 자라 세기... ;;;
50여분 동안 200마리까지 세십니다.
Commented by 양군 at 2008/05/27 02:25
뭔가 언어유희가 느껴지는군요. 재미있네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5/27 04:06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요.
나중엔 자장가 불러주는 거라도 나오는 건 아닌지... (후후.)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5/27 07:29
'자라'가 저 '자라'였다니...

'식고 자라'일 줄 알았...(퍽퍽)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5/27 09:00
다양한 해석...인 거죠. ^^a (뭐가?)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