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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06/05 01:23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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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문제는 이게 꽤 오래가고 있어서.. 끄응;; 걱정입니다.
읽고 레포트 써낼 것도 아닌데 뭘 그런 걸 신경쓰시기는...
미야베 미유키는 재미있는데 나머지 작가들의 작품은 왠지 먼산...이 되어버리는 느낌. 이미 코드가 바뀌어버렸나 싶어서 우울합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사토 유야의 '플리커 스타일'은 정말 속이 뒤집히더군요. (울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