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우 오빠가 간다!" - 더 자라 신용우 님 편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8/08/27 21:43 | 덧글(6)

Commented by T-Bell at 2008/08/27 21:57
...최소한 김승준 님 버전은 건전순수와 거리가 좀 있는데요...ㅇ>-<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8/27 22:15
하긴, 그건 낮에 자고 밤에 노는(응?) 내용이니 폐인 생활을 조장할 수도 있겠군요. ^^;;
Commented by 원영 at 2008/08/28 15:18
ㄷㄷㄷ 점점 다음엔 누가 될지 궁금해지는 시리즈입니다..ㅠ_ㅠ
슬슬 전광주님이나 구자형님 차례도 오지 않나 싶은데 말이지요..훗훗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8/28 17:09
그러게요. 여자 성우분들까지 참여하시면 어찌될지... (후덜덜.)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8/08/29 23:48
남자로서 듣기로는 이치고 분위기가 은근히 나는지라 뭔가 묘하군요. 이치고가 나더러 잠자라니...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8/29 23:51
이치고라... 미묘하군요.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