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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10/01 22:02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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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근데, 재워주면서 자장가 처럼 들려오는 그 목소리가 더 감동이죠. T_T
더 자라가 안고 있는 딜레마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