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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10/02 23:40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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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배우 한 명이 허술한 드라마를 저렇게 살릴 수도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케이스랄까요.
듣자니, 방송사에서도 포기한 드라마였다던데, 명배우 한 명이 살려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