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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10/11 06:43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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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그래서 명민좌가 명민좌랄까요..헛헛헛..
ps. 같이 나오는 여자 성우분은 주자영님 같네요.
주자영님이랑 김상현님이 이런 류의 광고는 꽉 잡고 계시는듯..ㄷㄷ
다시 들어보니 주자영 님 맞는 것 같네요. 역시 착각을... orz (본문도 슬그머니 수정.)
강마에버전 벨소리로 어떻게 ㅇㄴ하ㅣㅜㄱ재[ㅑ소ㅓㄴㅇㅎ//
아침 알람으로 쓰고싶어지는군요..= -=)/
강마에 버전은 모닝콜로 쓰고, 김명민 버전은 '더 자라'로.....?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