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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10/13 23:05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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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중간부터 안보고 있는데, 강마에란 캐릭터 자체가 흔들린다고 지적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ㅂ=.
강마에는...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 나름 감동적이면서도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라는 것을 하얀 거탑에서부터 느꼈다죠.
여하간 강마에는 쵝오라는. -_-;;
강마에가 최고긴 최고인데, 드라마가 좀더 치밀했다면 강마에도 부담없이 자기 개성을 뽑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뭘 어떻게 해 놨는데 대문 앞자락부터...
암튼, 계속 그러면 링크를 바꾸든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