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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10/18 10:3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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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저는 저 그림 보고 절대 어디선가 본 듯하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먼산.)
초반에 어눌하고 힘없다가도 차츰 힘을 찾아가는 건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