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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10/27 20:56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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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이제 명민 씨는 베바 끝나면 또 어느 드라마나 영화에서 저런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려주실 텐데 생각하면 왠지 오싹....명민 씨 안에는 또 다른 명민 씨가 너무나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