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건우와 강마에식 질투. (베바 15화 감상 부록.)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8/11/04 03:50 | 덧글(4)

Commented by 해피유 at 2008/11/04 09:38
^^ 불멸의 이순신/ 꽃보다 아름다워 땐 단 한편두 보지 않았었구여.
김명민이란 배우를 조금씩 알게 된건 불량가족의 달건이, 하얀거탑의 장준혁 정도 였는데...
디테일한 표현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는거 같아요..
정말 무섭고, 대단한 배우에 한표 더합니다...^^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11/04 13:04
괜히 '본좌'로 불리시는 게 아닌 거죠... ^^;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11/05 00:02
네, 김명민 씨는 정말 무서운 배우에요. 혼자 힘으로 드라마 한 편을 이끌어나간다는 건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일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11/05 15:18
과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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