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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11/04 03:50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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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김명민이란 배우를 조금씩 알게 된건 불량가족의 달건이, 하얀거탑의 장준혁 정도 였는데...
디테일한 표현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는거 같아요..
정말 무섭고, 대단한 배우에 한표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