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주기설과 강마에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8/11/13 02:57 | 덧글(4)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11/13 14:47
오랫동안 갈고 닦은 내공을 바탕으로 성장한 만큼 인기 따라 쉽게 사라질 리는 없다는 믿음을 주는 배우죠. 요즘 주변에서도 베바 때문에 이순신과 하얀거탑을 본다는 분이 많아지더군요. 전 그냥 강마에의 뒷모습이 남긴 여운을 담고 있다가 새 작품에서 새로운 김명민 씨를 만나려고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11/13 18:24
벌써 차기작이 결정되었단 소식도 있는 것 같고, 기다리시는 시간이 길지는 않을 것 같네요. ^^
Commented by Nodoca at 2008/11/13 16:39
여튼 강마에는 바이러스만 남긴체 ㅠㅠ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11/13 18:25
백신도 없이 바이러스만...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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