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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8/12/02 20:56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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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이건, 뭐... orz
천여 명에 달하는 구매 희망자 명단까지 작성해서 보낸 모양인데, 이건 뭐... 상을 다 차려줘도 '시간이 없어서' 안 먹겠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