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더 자라 (손원일 님, 김영선 님) 간단 감상.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8/12/30 16:52 | 덧글(4)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12/30 17:01
잘 수 있다면 자라...인 걸까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12/30 19:55
더 자라가 못 자라...가 되어가는... ;;;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8/12/30 22:47
돈벼락과 라이스....TT
보보보가 없군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12/31 01:49
보보보는 따로 낼 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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