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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9/01/30 00:0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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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랄까 전 명절중에 더 자라 시리즈 나왔다는 말에 좌절했...ㅠㅠ
컴 못햇는데 아니나 다를까 찾아가보니..oTL
설날에 성우만 발표하고 아직 나온 건 아닙니다. ^^;;
다 좋은데... 이 분은 어떤 캐릭터로 나올지 종잡을 수가 없네요
워낙 연기 폭이 넓으신 분이라..ㅠ_ㅠ
문선희님이라면 맹한 아가씨,
우정신님이라면 똑부러지는 반장,
정미숙님이라면 새침떼기,
뭐 이런 식으로 듣고싶은 캐릭터를 정할 수가 있겠는데...
양정화님은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정할 수가 없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