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 in Paradiso 도착 & 창고에서 발굴한 음반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9/06/07 21:03 | 덧글(4)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9/06/08 00:21
아...추억의 015B. 저는 '슬픈 인연'도 좋았지만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도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9/06/08 03:09
아... 그 노래도 절절하죠.
Commented by T-Bell at 2009/06/10 17:53
저는 단발머리가...-ㅅ-a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9/06/10 20:06
의외로(?) 복고스런 취향이시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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