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밤에 걷다 - 범인은 이 안에... 있을까?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9/06/24 01:01 | 덧글(8)

Commented by 강군 at 2009/06/24 01:47
"존 딕슨 카" 라고 하면 밀실 미스터리의 대가이죠
"황제의 코담뱃값"과 "세개의 관"이 괜찮습니다.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9/06/24 07:40
그렇군요. ^^;
Commented by 콤돌이 at 2009/06/24 01:52
존 딕슨 카를 몰라서 책을 당연히 읽지 못한디니!!!...(-(ㅅ)- ?)응?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9/06/24 07:41
뒷쪽에는 "당신이 존 딕슨 카를 모른다면 마땅히 이 책을 읽어야 한다"라고 적혀 있으니 안심하시길... ^^;;
Commented by 페리 at 2009/06/24 02:55
와, 딕슨카 ㅇㅁㅇ!!!! 이게 나왔군요? 저거 읽어봐야겠네요 ㅇㅂㅇ!!!
딕슨카는 밀실미스터리의 대가라서 ㅎㅎㅎ 근데 예전에 읽었던것들도 다 까먹엇고 -ㅅ-
동서미스테리전집으로 읽었는데 그건 워낙 오탈자라던가 발번역이거나 해서 ㅠㅠ
제대로 번역된걸로 나오면 살텐데 나오질 않네요 ㅠ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9/06/24 07:41
바, 발번역... (콜록.)
원서랑 비교해보진 않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번역은 괜찮아 보입니다. 엉뚱한 곳에서 살짝 민망한 오타가 보이긴 합니다만...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9/06/24 13:16
아..존 딕슨 카...얄팍한(!) 관심만 가지고 있던 작가인데 저렇게 뽀대나는 책이 나와버렸군요!!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9/06/24 15:17
책이 괜찮게 빠졌더군요. 시리즈로 나온다는 게 쬐끔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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