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클럽, <시간은 피다> 출간.

글이 옮겨졌습니다. [이동]

by 알비레오 | 2009/06/25 12:40 | 덧글(2)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06/25 23:14
'피같은 내 시간'이라고 지었더라면...?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9/06/26 10:32
"피가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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