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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비레오 | 2009/07/01 16:00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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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같은 별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며…"
by 알비레오
출판사도 나름 생각이 있겠지만, 그만큼 얼음나무 숲이 많이 팔렸다는 뜻으로 보이네요.
다른 분이랑 혼동하신 것 같네요.